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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Seaver : 1983년 배팅 연습 Game-Used 저지

톰 시버(Tom Seaver)가 1983년 뉴욕 메츠 시즌에 사용한 배팅 연습용 저지다. 목 안쪽에는 롤링스 제조 사이즈 46 라벨이 있고, 'SET 1 1983' 태그가 붙어 있다. 시버는 우완 투수로 탁월한 제어 능력과 일관된 성적으로 메이저리그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었다. 1967년 뉴욕 메츠에 입단하며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수상했고, 1969년, 1973년, 1975년 세 차례 사이영 상을 받았다. 메츠에서 12번 올스타에 선정됐으며 팀의 역대 최다 승수를 보유했다. 1978년에는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고, 통산 311승과 3,640탈삼진의 기록을 남겼다. 1982년 신시내티 레즈를 떠난 시버는 1983년 한 시즌을 메츠로 돌아와 보냈다. 그해 34경기 231이닝에서 9승 14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1986년 현역을 은퇴한 뒤 1992년 명예의 전당에 98.84%의 투표율로 선출됐다. 이후 스포츠 방송인으로 활동했으며 2020년 세상을 떠났다. 1980년대는 메이저리그가 자유계약과 스포츠 과학의 발전, 텔레비전 방송의 확대로 극적으로 변해가던 시기였다. 이 시대의 유니폼들은 풀오버 저지 시대의 절정을 거쳐 현대적 형태로 진화하고 있었다.

분야
스포츠야구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인물
Tom Seav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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