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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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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son Tatum : 2017-18년 NBA 플레이오프 Rookie Game-Used 저지

제이슨 태이텀이 2018년 NBA 플레이오프에서 보스턴 셀틱스 로키로 입은 Game-Used 저지다. 조 조 화이트 추도 팔찌가 부착되어 있다. 2018년 5월 5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3차전 연장전에서 태이텀은 24득점을 올리며 셀틱스의 101-98 승리를 주도했다. 그는 플레이오프 5연속 경기 20득점 이상을 기록하는 로키 첫 기록을 세웠고, 이는 래리 버드(Larry Bird)의 4경기를 경신했다. 플레이오프 런을 마친 후 그는 카림 압둘자바(Kareem Abdul-Jabbar)와 함께 로키 시즌에 플레이오프 10경기 이상 20득점을 기록한 유일한 두 선수가 됐다. 태이텀은 2017년 드래프트 3순위로 셀틱스에 지명돼 첫 시즌 NBA 올루키 1팀에 선정됐다. 이후 2021년 샌안토니오 스퍼스전에서 60득점으로 구단 한 경기 최다 득점과 동률을 이뤘고, 2023년에는 55득점 10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NBA All-Star Game MVP를 받았다. 같은 해 플레이오프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7차전에서는 51득점을 올렸으며, 2022년에는 최초로 Larry Bird Eastern Conference Finals MVP를 수상했다. 셀틱스는 2017-18 시즌 나머지 경기에서 추도의 뜻으로 검은 팔찌를 저지에 부착했다. 2017-18 시즌부터 나이키가 NBA의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가 되었으며, 이는 아디다스 6년의 계약을 마치고 이루어진 변화였다.

분야
스포츠농구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특징
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Larry BirdKareem Abdul-Jabba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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