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el Mansell : Williams Renault 포디움 서명 프린트
나이젤 만셀(Nigel Mansell)이 1992년 윌리엄스-르노에서 드라이버 챔피언십을 우승한 후 시상대에 선 장면을 담은 액자 인쇄물이다. 만셀은 1980년 포뮬러 1에 데뷔한 뒤 13시즌을 거쳐 1992년 처음이자 유일한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해 윌리엄스 FW14B를 몰고 16경기 중 9경기를 우승하며 포뮬러 1 역사상 신기록을 세웠다. 시즌 초반 5경기 연속 우승으로 우위를 확보한 뒤 흐름을 이어갔고, 포르투갈 그랑프리에서 9승째를 거두며 한 시즌 최다 우승 신기록을 완성했다. 영국 그랑프리에서 우승한 후에는 현지 관중들이 경주로에 진입해 그를 축하했다. 1992년의 윌리엄스-르노는 세미자동 변속기, 액티브 서스펜션, 트랙션 컨트롤 등 선진 기술로 무장한 지배적인 머신이었다. 만셀은 1985년 윌리엄스에 합류한 뒤 1986년과 1987년 준우승을 거쳤고, 1989년과 1990년 페라리에서 활동한 후 1992년 다시 윌리엄스로 돌아와 정점에 도달했다. 이후 1993년 인디카 챔프카 챔피언십을 제패해 포뮬러 1과 인디카 두 타이틀을 동시에 거머쥔 유일한 드라이버가 되었다. 포뮬러 1 월드 챔피언십은 20세기 후반부터 가장 인기 있는 국제 레이싱 종목이 되었다. 모터 레이싱 사진술은 1960년대부터 전문화되어 LAT 이미지 같은 사진 부서가 경기를 기록했고, 우승자의 시상대 장면은 그 시즌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홍보되었다. 만셀의 1992년 챔피언십은 포뮬러 1 역사에서 가장 지배적인 시즌 중 하나로 기억된다.
- 분야
- 스포츠모터스포츠
- 품목
- 사진
- 특징
- 서명
- 인물
- Nigel Man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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