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
레알 마드리드 : 2002-03년 스페인 슈퍼컵 우승 메달
2002-03시즌 스페인 슈퍼컵 우승 메달이다. 레알 마드리드가 말로르카를 4-2로 꺾고 우승했을 때 구단 임원진에게 수여된 기념품이다. 당시 레알 마드리드는 빅토르 델 보스케(Víctor del Bosque) 감독 아래 2002-03 라리가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회장 플로렌티노 페레스(Florentino Pérez)의 주도로 시작된 갈라쿠스 정책이 결실을 맺으면서 구단은 유럽 축구의 새로운 강호로 부상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1902년 마드리드 풋볼 클럽으로 출발해 1920년 알폰소 13세로부터 '레알' 칭호를 수여받았다. 1950년대부터 60년대에는 유러피언컵 5연패로 유럽 축구를 지배했고, 2000년대에는 다시 한 번 챔피언스리그 시대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 현재 구단은 통산 15회 챔피언스리그 우승으로 이 대회 최다 우승 기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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