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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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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FA 챔피언스리그 : 리프러덕트 트로피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팀에게 수여하는 트로피를 축소해 만든 리프러덕트다. 손잡이가 양쪽에 달린 은도금 컵 형태로, 받침은 원형이며 몸체에 UEFA 로고와 'Coupe des Clubs Champions Européens'이 새겨져 있다. 이 트로피는 스위스 베른의 보석상 요르그 슈타델만(Jörg Stadelmann)이 제작했다. 정규 크기 트로피는 은으로 만들어졌으며 높이 74센티미터, 무게 11킬로그램이다. 2009년부터 UEFA는 매해 우승팀에게 선수단과 구단 관계자 배분용 리프러덕트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우승클럽은 정규 크기의 최대 80퍼센트까지 복제품을 제작할 수 있으며, 이는 명확하게 복제품임을 표시해야 한다. 국제축구연맹은 1930년부터 1970년까지 줄리예 리메 트로피를 월드컵에 사용했다가, 1970년 브라질이 3번째 우승으로 영구 소유권을 획득하면서 새로운 트로피의 필요성을 느꼈다. 이후 여러 리그와 대회들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일반적으로 트로피를 도입하기 시작했고, 우승팀과 선수단이 기념으로 보관할 리프러덕트 제작이 관례화됐다.

분야
스포츠축구
품목
트로피·메달·상
특징
우승·수상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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