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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FA컵 결승전 펜넌트 : 아르센널 v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05년 5월 21일 카디프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열린 FA컵 결승 아스널 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경기의 매치 페넌트다. 경기장 장비 담당자 폴 존슨(Paul Johnson)이 소장하고 있었던 물건이다. 정규시간 90분이 0-0으로 끝나고 연장전 30분도 무승부가 나자 페널티 킥으로 승부가 결정됐다. 이것은 FA컵 역사상 최초로 페널티 킥으로 우승팀이 결정된 결승이었다. 폴 스콜스(Paul Scholes)의 슈팅을 골키퍼 옌스 레만(Jens Lehmann)이 막아냈고, 패트릭 비에이라(Patrick Vieira)가 결승 페널티를 성공시켜 아스널이 5-4로 우승했다. 축구 경기장에서 팬들이 팀의 정체성과 지지를 표현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전시하는 매치 페넌트는 서포터 문화의 핵심이다. 전통적으로 팀의 공식 색상의 펠트로 만들어지며 팀명과 기호가 표시된 기념 깃발로, 국내외 클럽 간 경기에서 상호 교환되거나 기념으로 보관되어 왔다. 현대 축구에서 티포와 함께 서포터 집단이 펼치는 시각적 표현의 중요한 매개체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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