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1964년 도쿄 올림픽 : 조직위원회 배지
1964년 도쿄 올림픽 조직위원회 배지다. 도쿄 올림픽의 시각 디자인은 유사쿠 카메쿠라(Yusaku Kamekura)가 설계한 공식 엠블럼을 필두로, 카츠미 마사루의 감독 아래 하라 히로무, 케노 타카시, 야마시로 류이치 등 주요 전후 일본 디자이너들이 배지·메달·티켓·초대장을 함께 손잡았다. 이 배지는 그 결과물이다. 올림픽 배지 수집은 1900년부터 시작되어 1936년 대회에서 탄력을 받기 시작했다. 1960년대를 통해 배지 거래는 증가 추세를 보였고, 1964년 도쿄 대회는 그 수집 열기 속에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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