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수상실착·실사용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 : 2018년 루키 오브 더 이어 시즌 Game-Used 클리트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Ronald José Acuña Blanco Jr.)가 2018년 신인 시즌에 신은 Game-Used 뉴발란스 클리트다. 스파이크는 견고한 러버 솔에 여덟 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클릿을 박았고, 발목과 혀 부분은 패딩 처리한 폴리 메시로 만들었다. 아쿠냐는 2014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국제 자유계약을 맺고 2018년 4월 25일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111경기에 출장해 타율 .293, 홈런 26개, 타점 64개, 득점 78개를 기록했고, 그해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 Award를 받았다. 2023년에는 타율 .337, 홈런 41개, 도루 73개로 역대 다섯 번째 40-40 클럽 회원이 되었으며, National League Most Valuable Player Award를 만장일치로 수상했다. 메이저리그는 2010년대 중반부터 신발 색상 규정을 점진적으로 완화했다. 2018년에는 선수 신발이 팀의 주요 색상을 절반 이상 담아야 한다는 단체협약의 '51% 규칙'을 폐지했다. 규정이 느슨해진 뒤 선수들은 팀 색상에 얽매이지 않고 신발을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꾸려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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