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Nolan Arenado : 2022년 시즌 Game-Used 서명 야구화
노란 아레나도(Nolan Arenado)가 2022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시절 착용한 Game-Used, Signed 나이키 알파 우아라체 3 클리트다. 아레나도는 2009년 콜로라도 로키즈에 2라운드 지명으로 입단해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3루수다. 2021년 세인트루이스로 트레이드된 후 그 해부터 카디널스의 수비를 주도했다. 2022년은 메이저리그 10번째 시즌으로, 카디널스에서의 두 번째 해였다. 148경기에 출전해 .293의 타율에 30홈런, 103타점을 기록했고, 2013년부터 10시즌 연속 Rawlings Gold Glove Award 를 받으며 세계 최고의 수비 3루수로 인정받았다. 2018년 메이저리그는 신발의 팀 색상 표시 규정을 완화했고, 2020년부터 나이키가 공식 유니폼 공급업체 계약을 맺으면서 선수들의 신발 맞춤화가 확대됐다. 최근 몇 년간 플레이어들은 팀 색상에 구애받지 않고 자기표현의 수단으로 신발을 개성 있게 꾸미는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 아레나도는 2026년 1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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