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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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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Winfield : 1992년 시즌 Game-Used 서명 배트

데이브 윈필드(Dave Winfield)가 1992년 토론토 블루제이즈에서 쓴 Game-Used 서명 배트다. 윈필드는 1973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투수로 입단했지만 외야수로 자리를 잡았고, 1980년 10년 2,300만 달러로 당시 최고액 계약을 맺고 뉴욕 양키스로 옮겼다. 22시즌 동안 3,110안타, 465홈런, 1,833타점을 남겼으며, 12회 올스타, 7회 골든글러브, 6회 실버슬러거 수상자였다. 1992년 토론토 블루제이즈에서는 타율 .290에 홈런 26개로 마지막 실버슬러거 어워드를 거머쥐었고, 월드시리즈 6차전 11회초 2아웃 2점 더블로 우승을 결정짓는 안타를 쳤다. 이듬해 미네소타 트윈스에서 통산 3,000번째 안타를 기록하고 1995년 은퇴했다. 1990년대 초는 자유계약 선수의 영입과 고액 계약이 메이저리그를 재편하던 시기였다. 윈필드는 2001년 첫 투표에서 야구 명예의 전당에 선출됐다.

분야
스포츠야구
시대
199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실착·실사용
인물
Dave Winfield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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