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Angela Mortimore 외 8명 : 서명 사진 9점
테니스 선수들의 서명이 담긴 사진 모음이다. 앙젤라 모르티머(Angela Mortimer), 고란 이바니세비치(Goran Ivanisevic), 캐롤린 보즈니아키(Caroline Wozniacki), 린지 데이븐포트(Lindsay Davenport), 마·마(Ma)를 포함한 아홉 명의 선수가 각각 사진에 서명했다. 모르티머는 1950년대 중반부터 196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영국 테니스 선수였다. 1955년 프랑스 선수권과 윔블던 복식 우승을 거두었고, 1958년 호주 오픈 싱글스를 제패했다. 1961년 윔블던 싱글스 우승으로 세계 1위에 올랐으며, 테니스 기여도를 인정받아 1967년 신년 호주 훈장(MBE)을 받았다. 1993년에는 국제 테니스 명예의전당에 입성했다. 이바니세비치는 세르비아 선수로 2001년 윔블던 챔피언십을 우승했다. 1968년 메이저 챔피언십이 프로 선수에게 개방되면서 테니스는 급속한 성장을 맞이했다. 국제 프로 서킷이 확립되고 텔레비전 중계 수익이 들어오면서 1970년대까지 테니스의 인기는 세계로 퍼졌다. 이 시기 라켓은 전통의 적층 목재에서 그래파이트와 유리섬유 같은 합성 재료로 바뀌었고, 흰색으로만 제한되던 코트 의류에 색상과 스타일이 더해져 새로운 레저 의류 부문이 생겼다. 1965년 창간된 테니스 매거진도 이 붐과 함께 급속히 확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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