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napolis Motor Speedway : 레이스 깃발 벽면 장식품
# 캡션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의 경주 깃발 벽면 디스플레이다. 체커드 깃발은 경주의 종료를 알린다. 1906년 글리든 투어 로드 랠리와 롱아일랜드 밴더빌트 컵 경주에서 기원한 이 깃발은, 현대 모터스포츠 전체에서 세션 종료를 나타내는 표준 신호가 됐다. 1980년부터 인디애나폴리스 500의 스타터들은 단일 깃발 대신 쌍 체커드 깃발을 흔드는 전통을 시작했고, 이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경주 깃발 시스템은 1960년대 초 FIA가 안전 검사를 조직하면서 공식화됐다. 스타트-피니시 라인 근처의 스타터와 트랙 곳곳에 배치된 마샬들이 깃발을 흔들어 경주자에게 트랙 상태와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체커드 깃발은 모든 모터스포츠에서 보편적으로 채택된 반면, 기타 깃발 신호는 시리즈마다 다르게 운영된다. 이 디스플레이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박물관의 비차량 유물 전용 영역에 전시되어 있으며, 2025년 4월 재개장한 박물관 내 기프트 숍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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