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명우승·수상
조회 1

Joseph L. Mankiewicz : 1950-1988년 영화제·감독조합 수상 및 기념물 묶음

조셉 L. 맨키위즈(Joseph L. Mankiewicz)가 1968년부터 1988년까지 받은 미국 감독조합 상 4점과 명예영구회원증, 그의 아내 로즈마리 맨키위즈(Rosemary Mankiewicz)가 1968년부터 1986년까지 받은 상 3점, 그 외 기념물들로 이루어진 묶음이다. 1950년부터 1951년까지 미국 감독조합 회장을 지낸 맨키위즈의 이름이 새겨진 망치와 로테르담 시에서 준 에라스무스 동상, 인디오 시의 금도금 열쇠가 함께 포함되어 있다. 맨키위즈는 1929년 파라마운트 픽처스의 최연소 작가로 입사해 8주 내에 세 편의 영화 자막을 작성했다. 1934년 MGM으로 이직하여 〈Fury〉, 〈필라델피아 이야기〉, 〈여인의 해〉 등 고전 영화의 제작에 참여했고, 1946년 〈Dragonwyck〉으로 감독 데뷔했다. 1949년 〈세 아내에게 쓰는 편지〉와 1950년 〈이브 올 어바웃〉에서 연속으로 각본상과 감독상을 받아 황금기를 맞았다. 〈이브 올 어바웃〉은 아카데미상 14개 부문에 지명되었고, 1963년 〈클레오파트라〉는 촬영감독을 대신하여 제작되어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의 스캔들로 유명해졌다. 정교한 재치와 문학적 대사, 성우 내레이션과 내레이티브 플래시백으로 특징지어진 맨키위즈의 양식은 할리우드 황금기의 정교함을 대표한다. 1986년 맨키위즈는 미국 감독조합의 D.W. Griffith Award를 수상했다. 이 상은 영화 예술과 영화 산업에 뛰어난 기여를 한 감독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다. 그는 또한 1965년 이탈리아에서 촬영한 네 편의 영화에 감사하여 이탈리아 공화국훈장을 받았으며, 이 상을 받은 첫 미국인이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트로피·메달·상
시대
1950년대
특징
서명우승·수상
인물
Joseph L. MankiewiczRosemary Mankiewicz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