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my Davis Jr. : 개인 소유 책상
새미 데이비스 주니어(Sammy Davis Jr.)가 소유한 책상이다. 분리형 베이스와 서랍 2개, 황동 코너와 스터드가 달려 있다. 데이비스는 두 살 때부터 보드빌 무대에 섰다. 1951년 할리우드 나이트클럽 시로스에서의 공연으로 경력의 전환점을 맞았고, 1954년 라스베이거스 헤드라이너 무대에 선 첫 번째 흑인 엔터테이너가 되었다. 춤과 노래, 악기 연주, 연기, 스탠드업 코미디를 모두 소화한 멀티 엔터테이너였다. 1956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미스터 원더풀〉에, 1964년 〈골든 보이〉에 주연했고, 〈The Candy Man〉으로 빌보드 핫 100 1위에 올랐다. 1968년 미국흑인지위향상협회의 Spingarn Medal을 받았다. 1960년대 그는 라스베이거스 무대의 중심이었다. 밤마다 나이트클럽에서 공연하며 흑인 연예인 앞에 놓인 인종 차별의 벽을 넘었다. 영화와 텔레비전을 오가며 20세기 미국의 가장 인기 있는 엔터테이너로 활동했다. 그의 이런 위치는 주류 문화 속 흑인 예술가의 자리가 어디로 변했는지를 보여준다. 1990년 5월 16일 세상을 떠난 뒤 배우자가 500만 달러가 넘는 채무를 떠안았고, 그의 소유품들은 흩어졌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미술품·소품
- 시대
- 2010년대
- 인물
- Sammy Davis J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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