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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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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Espinoza : American Pharaoh 탑승 서명 사진

2015년 켄터키 더비를 담은 서명 사진이다. 기수 빅터 에스피노자(Victor Espinoza)가 미국 경마 명마 아메리칸 파로아에 올라탄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에스피노자가 직접 서명했다. 그해 5월 2일 켄터키 더비에서 아메리칸 파로아는 우승했고, 16일 프레이크니스 스테이크스에서도 7마신 차로 앞섰다. 6월 6일 벨몬트 스테이크스에서는 5마신 반 차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Triple Crown을 완성했다. 1978년 어펌드(Affirmed) 이후 37년 만에 나온 열두 번째 Triple Crown 우승마였다. 에스피노자는 당시 43세로 Triple Crown을 달성한 최고령 기수였으며, 이 기록을 세운 첫 라틴계 기수가 됐다. 에스피노자는 1992년 멕시코시티의 히포드로모 데 라스 아메리카스에서 첫 승을 거둔 뒤 이듬해 캘리포니아로 옮겨 신인 기수로 출발했다. 2000년 스페인(Spain)으로 브리더스컵 디스태프를 우승했고, 2002년 워 엠블럼과 2014년 캘리포니아 크롬으로 켄터키 더비를 제패해 이 경주에서 세 차례 우승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아메리칸 파로아와 함께 브리더스컵 클래식도 가져갔으며, 2017년 National Museum of Racing Hall of Fame에 헌액됐다. 미국 경마의 Triple Crown은 켄터키 더비, 프레이크니스 스테이크스, 벨몬트 스테이크스를 한 시즌에 모두 우승해야 성립한다. 20세기 중반 이후 경마에 대한 베팅이 인기를 얻으면서 이 스포츠는 미국 대중문화의 중심이 됐고, 역사적 기록을 세우는 순간들이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돼 왔다.

분야
스포츠승마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AffirmedVictor EspinozaSpain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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