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후반, 대략 1880년대에 제작된 초기 수제 포수용 글러브이다. 이 글러브는 여러 조각의 가죽으로 조잡하게 제작되었으며, 내부는 말갈기(또는 유사한 재료)로 채워졌다. 오랜 사용 흔적과 함께 일부 실이 느슨해지고 봉제선이 분리되는 등 자연스러운 노화의 흔적이 남아 있다. 그 상태는 Good/Very Good(GD/VG)으로 평가된다. 이 소장품은 초기 야구 장비의 제작 기술과 당시 선수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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