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코리 시거가 LA 다저스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착용한 회색 FLEXBASE 원정 저지다. 오른쪽 소매에는 2019년 포스트시즌을 기념하는 고무로 된 로고와 도뉴크 뉴컴 기념 패치가 달려 있다. 시거는 2019년 플레이오프에서 다저스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팀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 이 소장품은 코리 시거의 뛰어난 활약과 2019년 다저스의 플레이오프 여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물건이다.
- 분야
- 스포츠›야구
- 품목
- 의상
- 시대
- 2010년대
- 특징
- 실착·실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