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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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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 Music : 서명 사진 250점 이상 묶음

가수와 연주자들이 자신이 찍힌 사진에 서명한 250점 이상의 모음이다. 빌리 조엘, 로버트 플랜트, 어리사 프랭클린, 돌리 파튼, 에릭 클랩튼, 다이애나 로스, 윌리 넬슨, 조니 캐시, 토니 베넷, 케니 로저스, 조 월시, 데이비 존스의 서명이 들어 있고, 신문과 잡지에서 오려낸 사진, 여러 명이 함께 서명한 사진도 섞여 있다. 대부분은 클리블랜드의 수집가 스티브 코스트루바닉(Steve Kostrubanic)이 직접 받아낸 것으로, 그는 194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까지 클리블랜드의 극장과 경기장 앞을 돌며 유명인을 기다렸고 평생 3만 점의 서명을 모았다. 빌리 조엘은 1970년대와 1980년대 히트곡으로 콘서트 투어의 단골 아티스트가 됐고, 로버트 플랜트는 1968년부터 1980년까지 레드 제플린의 리드 싱어였다. 휘트니 휴스턴이 실린 잡지 표지 사진 두 점, 데이비드 캐시디의 라스베이거스 공연 프로그램 세 점, 루 리드의 프로모션 스틸, 엘라 피츠제럴드와 리틀 리처드의 서명 사진도 함께 있다. 루 리드의 앨범 〈Transformer〉와 〈Coney Island Baby〉의 프로모션 사진은 믹 록(Mick Rock)이 촬영했다. 196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이어진 앨범 시대에는 LP와 카세트, CD가 음악을 듣는 주된 방식이었고, 가수의 얼굴은 음반 재킷과 잡지 표지, 공연 사진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됐다. 앰프의 도입으로 솔로 아티스트와 밴드가 대규모 공연장에 서게 되면서 콘서트 사진은 음악을 기록하는 하나의 분야로 자리 잡았다.

분야
음악기타
품목
사진
특징
서명
인물
Steve KostrubanicMick Rock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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