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Gerry McGee : Fender Telecaster 시그니처 기타
게리 맥기(Gerry McGee)를 위해 펜더가 특별 제작한 텔레캐스터 시그니처 기타다. 맥기는 1968년 더 벤처스의 리드 기타리스트로 합류했다. 1968년부터 1984년까지, 다시 1985년부터 2019년까지 약 35년을 이 밴드에서 보냈다. 밴드 활동과 나란히 엘비스 프레슬리, 바비 다린, 더 몽키스의 녹음에 참여하며 스튜디오 세션 연주자로 폭넓게 일했다. 라우드하고 거친 기타 사운드를 밀어붙여 해리슨, 클랩튼, 지미 페이지(Jimmy Page) 같은 동시대 연주자들과 겨뤘다. 펜더는 1990년대 중반 벤처스 시그니처 시리즈 한정판을 내놓았다. 재즈마스터, 스트라토캐스터, 재즈 베이스로 구성된 라인이었다. 맥기는 2008년 더 벤처스의 멤버로 록 앤 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고, 2019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로 남았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음반·악기
- 특징
- 서명
- 인물
- Jimmy PageGerry Mc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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