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조회 3

블랙 위도우 외 : 2020년 버스 셸터 포스터 2점

2021년 영화 〈블랙 위도우〉의 사전 홍보용 버스셸터판 포스터다. 인쇄 연도는 2020년으로, 영화가 실제로 극장에 걸린 해보다 한 해 앞선다. 케이트 쇼트랜드(Cate Shortland)가 연출하고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표제 인물을 맡았으며 플로렌스 퓨(Florence Pugh), 레이첼 바이스(Rachel Weisz), 데이비드 하버(David Harbour), 윌리엄 허트(William Hurt)가 함께 나왔고, 배급은 월트 디즈니 스튜디오가 맡았다. 2020년대 초 영화계는 팬데믹으로 극장이 대규모로 문을 닫고 배급의 축이 스트리밍 쪽으로 옮겨가던 시기였으며, 2020년 날짜가 박힌 이 포스터도 그 사이 개봉이 밀린 작품의 인쇄물이다. 함께 묶인 한 점은 같은 배급사가 낸 2018년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버스셸터판이다. 버스셸터판은 정류장 광고 구조물에 끼워 넣도록 만든 세로로 긴 대형 규격으로,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에서 관객을 만나는 매체였다. 영화 포스터는 오늘날 활발한 수집 시장을 이루고 있다.

분야
영화기타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2010년대
인물
Scarlett JohanssonCate ShortlandFlorence PughRachel WeiszDavid HarbourWilliam Hurt
작품
블랙 위도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오류 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