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명
The Righteous Brothers : 서명 〈Give It to the People〉 앨범
라이티어스 브라더스의 1974년 앨범 〈Give It to the People〉 음반으로, 재킷에 빌 메들리(Bill Medley)와 바비 햇필드(Bobby Hatfield)가 파란색 마커로 나란히 서명했다. 앨범은 데니스 램버트(Dennis Lambert)와 브라이언 포터(Brian Potter)가 제작했고, 두 사람이 운영하던 헤이븐 레코드에서 나와 캐피톨 레코드가 유통을 맡았다. 1968년 해산 이후 5년 만에 내놓은 첫 앨범이었다. 수록곡 〈Rock and Roll Heaven〉은 재결합 몇 주 만에 녹음해 Billboard Hot 100 3위에 올랐다. 메들리는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룻밤에 세 차례 무대에 서느라 성대에 무리가 오자 해트필드를 찾아가 재결합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1974년 〈The Sonny & Cher Comedy Hour〉 출연으로 다시 뭉친 사실을 알렸다. 1962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한 이 듀오는 높은 성음과 저음을 맞세운 블루 아이드 소울로 1960년대 중반 팝·R&B 듀엣의 표본이 됐다. 재결합 활동은 1976년까지 이어졌고, 2003년 Rock and Roll Hall of Fame에 입회했다.
- 분야
- 음악팝
- 품목
- 음반·악기
- 시대
- 1970년대
- 특징
- 서명
- 인물
- Bill MedleyBobby HatfieldDennis LambertBrian Potter
- 작품
- Give It to th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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