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대 외 : 1970년대 재개봉판 포스터 2점
1930년 프랑스 영화 〈황금시대〉의 1970년대 재개봉 포스터다. 도안은 샤를 라우(Charles Rau)가 맡았으며, 루이스 부뉴엘(Luis Buñuel)을 기리는 1995년 프랑스 영화제 포스터 한 점이 함께 묶였다. 이 1995년 포스터는 피에르 콜리에(Pierre Collier)가 그렸다. 〈황금시대〉는 부뉴엘이 연출하고 부뉴엘과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가 각본을 쓴 초현실주의 영화로, 샤를 드 노아유(Charles de Noailles) 자작이 제작했다. 가스통 모도(Gaston Modot)와 리아 리스(Lya Lys)가 주연을 맡았고, 미술가 막스 에른스트(Max Ernst)와 조제프 요렌스 아르티가스(Josep Llorens Artigas)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1980년대 이전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가 훨씬 흔했고, 도안가의 손그림이 작품의 첫인상을 만들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배우의 사진 이미지가 포스터의 중심이 되었고, 같은 시기 홈 비디오 시장이 커져 비디오 수익이 극장 수익을 두 배로 웃도는 일도 잦았다. 재개봉판과 회고전 포스터는 개봉 당시의 인쇄물과 달리, 이미 고전으로 자리 잡은 작품을 다시 극장으로 불러들이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90년대
- 인물
- Charles RauPierre CollierCharles de NoaillesGaston ModotLya LysMax ErnstJosep Llorens Artigas
- 작품
- 황금시대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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