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아 연대기: 라이언, 마녀 그리고 옷장 외 : 2005년 버스 쉘터 광고판 3점
2005년 영화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개봉 전 배포용 버스셸터판 포스터를 포함한 세 점 묶음이다. 부에나 비스타가 배급하고 앤드루 애덤슨(Andrew Adamson)이 감독했으며, 조지 헨리(Georgie Henley),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제임스 맥어보이(James McAvoy), 리암 니슨(Liam Neeson) 등이 출연했다. 2000년대 극장가는 판타지 프랜차이즈가 흥행을 주도한 시기로, 〈반지의 제왕〉과 〈해리 포터〉, 〈캐리비안의 해적〉이 잇따라 시리즈로 이어졌다. 컴퓨터 기술이 널리 쓰이면서 전에는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던 시각 효과를 더 싸고 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된 것이 그 바탕이었다. 21세기 초는 미국 영화가 더 넓은 국제 관객을 확보하고 전체 흥행 수익에서 해외 비중이 커진 시기이기도 하다. 함께 묶인 나머지 두 점은 드림웍스의 2004년 〈슈렉 2〉와 워너브라더스의 2006년 〈해피 피트〉 버스셸터판이다. 버스셸터판은 정류장 진열대에 넣어 거리에서 노출시키는 대형 옥외 광고용 인쇄물이며, 1980년대 이후 일러스트레이션 대신 배우 사진을 앞세우게 된 포스터 도안 관행이 이런 판형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 분야
- 영화액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Liam NeesonJames McAvoyTilda SwintonAndrew AdamsonGeorgie Henley
- 작품
- 나니아 연대기: 사자마녀 그리고 옷장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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