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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하우젠의 모험 : 1989년 프랑스 그랑드판

1988년 영화 〈뮌하우젠 남작의 모험〉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테리 길리엄(Terry Gilliam)이 공동 집필하고 감독한 판타지 모험물로, 감독이 '상상력 삼부작'이라 부른 연작의 마지막 편이며 도안은 자크 파브르(Jacques Fabre)가 그렸다. 미국·영국·독일 합작으로 제작됐고, 일정이 기한을 넘겨 1988년 크리스마스로 잡혀 있던 개봉이 1989년 3월로 밀렸다. 배급은 컬럼비아가 맡았다. 예산 초과와 제작 차질을 겪었으나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Best Art Direction, Best Costume Design, Best Makeup, Best Visual Effects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존 네빌(John Neville)이 남작을 연기했고 에릭 아이들, 올리버 리드, 조나단 프라이스, 사라 폴리, 우마 서먼, 로빈 윌리엄스, 스팅이 함께 나왔다. 프랑스 그랑드판은 프랑스 극장 배급에 쓰인 대형 판형이다. 1980년대는 미국 영화사들이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로부터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넘겨받은 시기이자, 포스터 화면이 일러스트레이션에서 사진으로 옮겨가던 시기였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Terry GilliamJacques FabreJohn Neville
작품
뮌하우젠 남작의 모험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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