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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마마의 집 외 : 2000년대 버스 셸터 광고판 6점

2000년 20세기 폭스가 내놓은 코미디 영화 〈빅 마마 하우스〉의 버스셸터판 포스터다. 라자 고스넬(Raja Gosnell)이 연출했고, 마틴 로렌스(Martin Lawrence)가 위장 수사를 위해 라텍스 지방 슈트를 입고 노부인으로 분장하는 FBI 요원을 맡았다. 니아 롱(Nia Long), 폴 지아마티(Paul Giamatti), 테렌스 하워드(Terrence Howard)가 함께 나온 범죄 코미디로 2000년 6월 2일 개봉했고, 2편(2006)과 3편(2011)까지 이어졌다. 릴 보우 와우가 부른 주제곡 〈Bounce with Me〉가 실린 사운드트랙은 빌보드 200에서 41위, R&B/힙합 앨범 차트에서 12위에 올랐고, 영화는 2000년 Teen Choice Award 의 Wipeout Scene of the Summer 부문 후보에 올랐다. 이 묶음에는 〈블루 스트릭〉(소니 픽처스, 1999), 〈배드 보이즈 2〉(컬럼비아, 2003), 〈팻 앨버트〉(20세기 폭스, 2004), 〈호텔 르완다〉(MGM, 2004), 〈스텝 업〉(부에나 비스타, 2006)의 버스셸터판이 함께 들어 있다. 버스셸터판은 극장 로비가 아니라 거리의 정류장 광고 틀에 끼워 거는 대형 인쇄물로, 텔레비전 스팟과 함께 개봉 시기에 통근자와 행인을 겨냥하는 옥외 홍보를 맡았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보다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방식으로 굳었고, 스타의 얼굴 하나로 장르를 알리는 이런 도심 광고판이 그 흐름을 가장 잘 보여준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90년대
인물
Martin LawrencePaul GiamattiRaja GosnellNia LongTerrence Howard
작품
빅 마마 하우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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