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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그램 픽처스 : 1934-1935년 프로그램

1934-1935년 배급 작품을 소개한 모노그램 픽처스의 프로그램이다. 모노그램은 1931년 3월 W. 레이 존스턴(W. Ray Johnston)이 세운 저예산 영화 전문 스튜디오로, 대공황기 극장에 값싼 프로그램 픽처를 대량으로 공급한 이른바 포버티 로의 일원이었다. 1934년부터는 콜린 클라이브(Colin Clive), 버지니아 브루스(Virginia Bruce), 로버트 암스트롱(Robert Armstrong)처럼 이름이 알려진 배우들을 기용하기 시작했다. 다른 스튜디오가 손을 놓은 인기 시리즈를 되살리는 것도 이 회사의 방식이어서, 〈찰리 챈〉과 〈시스코 키드〉, 〈조 팔루카〉가 모노그램에서 이어졌고 1940년대에는 벨라 루고시(Bela Lugosi)를 주연으로 여러 편을 만들었다. 12년 동안 48편이 나온 〈바워리 보이스〉 시리즈는 영화사에서 가장 오래 이어진 코미디 시리즈가 됐다. 1935년 모노그램은 허버트 예이츠(Herbert Yates)가 리퍼블릭 픽처스를 세우는 과정에서 합병됐고, 1937년 존스턴이 다시 독립 스튜디오로 재출발시켰다. 1947년에는 고예산 작품을 맡길 자회사로 얼라이드 아티스츠를 두었으며, 1953년 모노그램이라는 이름을 완전히 내리고 얼라이드 아티스츠로 전환했다.

분야
영화코미디
품목
책·간행물
시대
1930년대
인물
Virginia BruceColin CliveBela LugosiRobert ArmstrongW. Ray JohnstonHerbert Yates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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