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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Katie Do It : 1922년 스웨덴 1시트

1916년 미국 영화 〈Let Katie Do It〉의 1922년 스웨덴 개봉판 1시트다. 스웨덴에서는 〈De Moderlösas Lilla Mor〉라는 제목으로 걸렸다. 체스터 M. 프랭클린(Chester M. Franklin)과 시드니 프랭클린(Sidney Franklin) 형제가 공동 연출하고 D.W. 그리피스(D.W. Griffith)가 각본을 쓴 드라마로, 제인 그레이(Jane Grey)와 털리 마셜(Tully Marshall)이 출연했다. 두 형제는 이후 각자의 길을 갔고, 이 포스터가 인쇄된 1922년에 체스터는 〈The Toll of the Sea〉를, 시드니는 〈Smilin' Through〉를 연출했다. 1910년대 초부터 1920년대 후반까지는 무성영화의 절정기였고, 제작의 중심이 단편에서 장편으로 옮겨가던 시기였다. 상영에는 피아니스트나 극장 오르간 연주자가, 큰 도시에서는 오케스트라가 음악을 붙였다. 할리우드 영화가 몇 해 늦게 유럽 각국에 배급되면서 현지 배급사가 자국어 제목을 붙여 포스터를 새로 찍는 일이 흔했다. 1980년대까지 영화 포스터는 사진보다 삽화가 훨씬 일반적이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20년대
인물
D.W. GriffithSidney FranklinTully MarshallChester M. FranklinJane Grey
작품
Let Katie Do It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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