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per Takes a Trip : 1938년 아르헨티나 1시트
1938년 영화 〈Topper Takes a Trip〉의 아르헨티나 개봉판 1시트다. 오스발도 벤투리(Osvaldo Venturi)가 도안을 그렸다. 개런티드 픽처스가 내놓은 이 초자연 코미디는 노먼 Z. 맥러드(Norman Z. McLeod)가 연출했고, 콘스탄스 베넷(Constance Bennett)은 앞서 나온 〈Topper〉에서 맡았던 마리온 커비 역을 다시 연기했다. 캐리 그랜트(Cary Grant)는 새로 촬영에 참여하지 않고 전작에서 찍은 장면 몇 개로만 화면에 남았으며, 롤런드 영(Roland Young), 빌리 버크(Billie Burke), 앨런 모브레이(Alan Mowbray)와 개 아스타가 함께 배역표에 올랐다. 1930년대는 대공황이 전 세계를 흔들고 유럽에서 파시즘이 부상한 시기였다. 영화 포스터는 그 이전부터 사진보다 삽화를 쓰는 쪽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1920년대를 지나며 도안은 더 단순하고 선형적으로, 단색 배경 위에 놓이는 방향으로 바뀌었다. 이 1시트도 아르헨티나 배급을 위해 현지 화가의 그림으로 따로 인쇄된 판이다. 같은 시기 미국에서는 연방 미술 프로젝트가 관광과 문화 행사를 홍보할 포스터를 만들도록 화가들을 고용했고, 인도에서는 글자 중심의 영화 광고가 삽화 포스터로 넘어가고 있었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30년대
- 인물
- Cary GrantBillie BurkeRoland YoungNorman Z. McLeodConstance BennettAlan MowbrayOsvaldo Venturi
- 작품
- Topper Takes a Trip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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