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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ain Horatio Hornblower 외 : 1951-1962년 로비카드 21점

1951년 워너 브라더스 모험 영화 〈Captain Horatio Hornblower〉의 로비카드 다섯 장을 포함한 스물한 장 묶음이다. 라울 월시(Raoul Walsh)가 연출했고 그레고리 펙(Gregory Peck), 버지니아 메이요(Virginia Mayo), 로버트 비티(Robert Beatty)가 출연했다. 나폴레옹 전쟁기 영국 해군 함장 호레이쇼 혼블로워를 주인공으로 한 해전 모험극으로, 1937년 〈The Happy Return〉으로 시작해 1938년 〈A Ship of the Line〉과 〈Flying Colours〉로 이어진 소설 연작에서 나왔다. 작품 설정상 혼블로워는 1794년 중견사관으로 입대해 함장과 준장을 거쳐 함대사령관까지 올랐고, 해전 전술과 지휘관의 내면을 함께 다룬 인물로 그려졌다. 묶음에는 1947년 재개봉판 〈The Sea Hawk〉, 1951년 컬럼비아의 〈Mask of the Avenger〉, 1953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의 〈Raiders of the Seven Seas〉, 1953년 파라마운트의 〈Sangaree〉, 1962년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의 〈대장 부리바〉 두 장 등 해양·모험물 로비카드가 함께 들어 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걸어 관객을 끌어들이던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가 만들고 뒤에는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했다. 영화와 스틸사진이 대부분 흑백이던 시절 컬러로 인쇄돼 독자적인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고, 보통 여덟 장을 한 세트로 극장에 보냈다. 1950년대 극장 광고는 새로 퍼진 상업 텔레비전과 경쟁하며 쓰였고, 같은 시기 미국 의회도서관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와 협력해 텔레비전으로 팔려간 영화들의 미사용 광고물을 모으기 시작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40년대
인물
Gregory PeckVirginia MayoRaoul WalshRobert Beatty
작품
Captain Horatio Hornblow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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