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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월드 외 : 1970년대 로비카드 12점

1973년 영화 〈웨스트월드〉의 홍보용 로비카드 다섯 장이 포함된 묶음이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David Cronenberg)가 쓰고 연출한 1983년작 〈비디오드롬〉 로비카드 여섯 장과 1974년작 〈자르도즈〉 한 장이 함께 묶였다. 〈웨스트월드〉는 마이클 크라이튼(Michael Crichton)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SF 서부극으로, 실제 사람과 구분되지 않는 안드로이드 호스트로 채워진 고급 서부 테마 놀이공원을 배경으로 한다. 율 브리너(Yul Brynner)가 그 유원지의 안드로이드를 연기했고, 제임스 브롤린(James Brolin)과 리처드 벤저민(Richard Benjamin)이 함께 출연했다. 촬영은 MGM 사운드 스테이지와 백로트를 비롯한 여러 장소에서 이뤄졌으며, MGM은 1973년 8월 17일과 19일 250개가 넘는 지역 극장에서 동시에 상영을 시작했다. 이 영화는 2016년부터 2022년까지 HBO에서 방송된 동명 드라마 시리즈의 바탕이 됐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내걸어 손님을 끌던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거쳐 극장에 배포됐다. 1970년대에는 대부분 컬러로 여덟 장 한 세트로 발행됐고, 제작 자체는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 사이에 끊겼다.

분야
영화서부극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70년대
인물
Yul BrynnerDavid CronenbergMichael CrichtonRichard BenjaminJames Brolin
작품
웨스트월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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