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더 라인 : 2005년 1시트 4점
2005년 영화 〈앙코르〉의 개봉 전 홍보용 어드밴스 1시트 4점이다. 제임스 맨골드(James Mangold)가 연출한 가수 조니 캐시(Johnny Cash)의 전기 영화로, 호아킨 피닉스(Joaquin Phoenix)가 캐시를, 리즈 위더스푼(Reese Witherspoon)이 준 카터(June Carter)를 연기했다. 지니퍼 굿윈(Ginnifer Goodwin), 로버트 패트릭(Robert Patrick), 댈러스 로버츠(Dallas Roberts)가 함께 출연했다. 2005년 9월 4일 텔루라이드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고, 같은 해 11월 18일 20세기 폭스가 극장에 걸었다. 어드밴스 1시트는 개봉일보다 앞서 극장에 먼저 내걸리는 사전 홍보용 인쇄물로, 본 개봉판과 도안을 다르게 만드는 일이 많다.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션보다 배우의 사진을 앞세우는 쪽으로 바뀌었다. 2000년대 할리우드는 판타지 프랜차이즈가 박스오피스를 주도하고 미국 영화의 국제 관객이 크게 넓어진 시기였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Johnny CashJoaquin PhoenixReese WitherspoonRobert PatrickJames MangoldJune CarterGinnifer GoodwinDallas Roberts
- 작품
- 앙코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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