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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란티스, 잃어버린 대륙 외 : 1961년 3시트 2점

1961년 MGM 영화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의 3시트로, 조지프 스미스(Joseph Smith)가 도안을 맡았다. 같은 해 개봉한 〈The Underwater City〉의 3시트가 함께 묶인 두 점 구성이다. 고대 그리스를 배경으로 신화의 대륙 아틀란티스가 멸망하는 과정을 다뤘고, 특수효과와 재난 장면을 앞세운 판타지로 메트로컬러로 제작됐다. 앤서니 홀(Anthony Hall)과 조이스 테일러(Joyce Taylor)가 주연을 맡고 조지 팔(George Pal)이 제작과 감독을 겸했다. 팔은 앞서 〈타임머신〉(1960)을 만들었고 이후로도 공상과학 영화를 이어 갔다. 미국에서는 1940년부터 1984년까지 국립영화서비스가 영화 포스터 대부분을 인쇄·배포했고, 극장에서 돌아온 인쇄물은 경제적인 이유로 재활용됐다. 1980년대 이전 포스터 도안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일반적이었으며, 텔레비전을 가장 큰 위협으로 여긴 스튜디오들은 화면의 크기와 컬러로 맞섰다.

분야
영화SF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60년대
인물
Joseph SmithGeorge PalJoyce TaylorAnthony Hall
작품
잃어버린 대륙 아틀란티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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