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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is Made at Night 외 : 1948년 로비카드 세트 2점

1937년 영화 〈역사는 밤에 만들어진다〉의 1948년 재개봉판 로비카드 8장 세트다. 1938년 작품 〈I Met My Love Again〉의 로비카드 세트가 함께 묶였다. 프랭크 보제이기(Frank Borzage)가 연출하고 샤를 부아예(Charles Boyer)와 진 아서(Jean Arthur)가 주연한 작품으로, 코미디와 드라마와 로맨스를 뒤섞은 멜로드라마였다. 1936년 후반부터 이듬해 초까지 촬영해 1937년 3월 26일 펜실베이니아와 델라웨어에서 개봉했고, 다음 날 뉴욕에서 프리미어를 열었다. 진 아서가 극 중에서 입은 가운은 버나드 뉴먼(Bernard Newman)이 디자인했으며 무게가 약 14킬로그램에 달했다. 로비카드는 대개 컬러로 8장 한 세트로 발행돼 스튜디오 홍보부와 이후 국립 스크린 서비스를 거쳐 극장에 배포됐고, 로비의 액자나 매표소 옆 이젤에 놓여 관객을 끌어들이는 판촉 도구로 쓰였다. 이 재개봉판이 나온 시기는 스튜디오들이 제작과 배급, 상영을 함께 쥐고 있던 스튜디오 시스템의 전성기로, 1946년에는 미국 인구의 3분의 2가 주에 한 번 이상 극장을 찾았다.

분야
영화로맨스
품목
대본·로비카드
시대
1930년대
인물
Charles BoyerBernard NewmanJean ArthurFrank Borzage
작품
역사는 밤에 만들어진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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