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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ester Stallone : 〈탈옥〉 레이 브레슬린 역 착용 셀블록 A 유니폼

2013년 영화 〈이스케이프 플랜〉에서 실베스터 스탤론(Sylvester Stallone)이 입은 A 구역 수감복 상하의 한 벌이다. 스탤론은 레이 브레슬린과 앤서니 포토스라는 두 이름으로 불리는 인물을 연기했고, 이 옷은 영화 전반에 걸쳐 입은 것이다. 〈이스케이프 플랜〉의 브레슬린은 교도소의 허점을 찾아내는 일로 먹고사는 구조공학자이자 탈출 전문가로, 자신이 세운 설계 원리대로 지어진 비밀 시설에 갇힌 채 그곳을 빠져나가려 한다. A 구역 수감복은 그가 시설 안에서 지내는 동안의 복장이었다. 촬영은 2012년 4월 16일부터 6월 23일까지 뉴올리언스에서 진행됐고 그해 8월에 마무리됐다. 스탤론은 1969년 뉴욕으로 옮겨 배우 일을 시작했고, 1976년 〈록키〉로 이듬해 Academy Award for Best Actor와 Best Original Screenplay 후보에 올랐다. 1982년 〈람보〉 이후로는 액션영화 주연으로 자리를 굳혔고, 2010년 〈익스펜더블〉을 제작하고 주연했다. 2025년 Kennedy Center Honor를 받았다. 2010년대 미국 극장가는 슈퍼히어로 영화가 흥행을 이끌었다. 배우가 몸을 직접 쓰는 액션영화는 그 흐름 바깥에서 이전 세대의 방식으로 이어졌고, 〈이스케이프 플랜〉도 그 계보에 놓인 작품이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의상
시대
2010년대
인물
Sylvester Stallone
작품
탈옥이스케이프 플랜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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