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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Whitaker : 〈플래툰〉 빅 해롤드 역 착용 군용 재킷

1986년 영화 〈플래툰〉에서 포레스트 휘태커(Forest Whitaker)가 연기한 병사 빅 해럴드의 전투복 재킷이다. 의상실에서 새로 지은 옷이 아니라, 미군이 실제로 지급한 전투복을 그대로 가져다 쓴 것이다. 〈플래툰〉은 올리버 스톤(Oliver Stone)이 각본을 쓰고 연출한 영화로, 1986년 12월 19일 오라이언 픽처스를 통해 개봉했다. 소대원 개개인의 얼굴로 전장을 채운 작품이었고, 빅 해럴드는 그 소대를 이루는 병사 가운데 한 명이다. 휘태커는 1982년 〈Fast Times at Ridgemont High〉로 영화에 데뷔했고, 〈플래툰〉은 그 초기 출연작 가운데 하나다. 이후 1988년 〈버드〉로 Cannes Film Festival Best Actor Award를 받았고, 2006년 〈라스트 킹〉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or를 수상했다. 1993년 HBO 영화 〈Strapped〉로 연출을 시작해 1995년 〈Waiting to Exhale〉로 극장 개봉작을 감독했으며, 2011년에는 유네스코 친선 대사로 임명되어 뒤에 평화 및 화해 특사가 됐다. OG-107은 1952년부터 1989년까지 미육군의 표준 전투복이었고, 1980년대에는 알파 인더스트리스 한 곳이 연간 55만 장을 생산했다. 베트남을 다룬 이 시기 영화들이 의상을 지어 올리는 대신 현물 지급품을 그대로 입힐 수 있었던 조건이 여기에 있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의상
시대
1980년대
인물
Forest WhitakerOliver Stone
작품
플래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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