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dal : 1929년 스웨덴 1시트
1929년 유니버설 영화 〈Scandal〉의 스웨덴 배급판 1시트다. 스웨덴 개봉 제목은 〈Skandal〉이었고, 도안은 에리크 로만(Eric Rohman)이 그렸다. 웨슬리 러글스(Wesley Ruggles)가 연출한 드라마로 1929년 4월 27일 개봉했으며, 로라 라 플랜트(Laura La Plante)가 주연을 맡고 헌틀리 고든(Huntley Gordon), 존 볼스(John Boles), 제인 윈턴(Jane Winton), 줄리아 스웨인 고든(Julia Swayne Gordon)이 함께 출연했다. 개봉 무렵 영화계는 무성영화 시대의 끝자락에서 단편보다 장편에 무게를 옮기고 있었고, 할리우드의 제작 규모와 세계 관객이 함께 불어났다. 고전 할리우드 양식과 프랑스 인상주의, 독일 표현주의, 소비에트 몽타주가 모두 이 시기에 자리를 잡았다. 상영관에서는 피아니스트나 극장 오르간 연주자가, 큰 도시에서는 오케스트라가 화면에 음악을 붙였다. 유럽 배급사는 미국판 포스터를 그대로 쓰지 않고 자국어 제목과 자국 화가의 도안으로 다시 인쇄했다. 사진 이미지가 영화 포스터를 뒤덮은 것은 1980년대 이후이고, 그 전까지는 이처럼 손으로 그린 삽화가 훨씬 흔했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Eric RohmanJohn BolesLaura La PlanteWesley RugglesHuntley GordonJane WintonJulia Swayne Gordon
- 작품
- Scan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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