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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Encounters of the Third Kind : 1978년 이탈리아 포토부스타 10점

1977년 영화 〈미지와의 조우〉의 1978년 이탈리아 개봉용 포토부스타판 10점 세트다. 콜럼비아 픽처스는 1977년 11월 미국에서 제한 개봉으로 출발해 12월 전국으로 확대했고, 이탈리아를 포함한 해외에는 1978년 2월 24일부터 걸렸다. 국제 개봉 이후 3월 말까지 19개국에서 2,700만 달러를 거뒀다.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고, 리처드 드라이퍼스(Richard Dreyfuss)가 미확인 비행물체를 목격한 뒤 집착에 사로잡히는 중산층 가장을, 프랑수아 트뤼포(François Truffaut)가 이 현상을 추적하는 프랑스인 연구자를 연기했다. 더글러스 트럼불(Douglas Trumbull)의 시각효과와 카를로 람발디(Carlo Rambaldi)의 외계인 설계, 존 윌리엄스(John Williams)의 다섯 음 동기가 맞물린 이 영화는 Academy Award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Academy Award for Best Cinematography (1978)를 받았다. 포토부스타는 이탈리아 극장 로비와 입구에 가로로 걸던 홍보 인쇄물로, 여러 장면을 나눠 담아 한 편당 여러 점을 한 세트로 배급했다. 1970년대는 디스토피아 소재의 과학소설 영화들로 시작해 〈스타워즈〉와 현대 블록버스터의 등장으로 마무리됐고, 〈미지와의 조우〉는 그 전환의 한복판에 놓인 작품이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Steven SpielbergRichard DreyfussJohn WilliamsDouglas TrumbullCarlo Rambaldi
작품
미지와의 조우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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