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헌터를 성공이 망칠까? 외 1점 : 1950년대 1시트 2점
1957년 20세기 폭스가 낸 코미디 〈Will Success Spoil Rock Hunter?〉의 1시트다. 조지 액설로드(George Axelrod)가 쓴 동명의 브로드웨이 연극에서 제목과 리타 말로라는 인물만 가져오고, 이야기는 텔레비전 광고를 겨눈 풍자로 바꿨다. 연극은 1955년 10월 벨라스코 극장에서 개막해 1956년 11월까지 444회를 올렸고, 리타 말로를 연기한 제인 맨스필드(Jayne Mansfield)는 이 배역으로 1955년 Theatre World Award를 받았다. 맨스필드는 영화에서도 같은 역을 맡아 립스틱 광고에 이름을 빌려주는 섹스 심볼을 연기했고, 토니 랜들(Tony Randall)이 그 계약에 경력이 걸린 광고인 록웰 P. 헌터를 맡았다. 실사 영화에 만화적 과장을 끌어들인 연출로 알려진 프랭크 태슐린(Frank Tashlin)은 이 작품에서 1950년대 광고업과 소비 풍조를 정면으로 비꼬았다. 묶음에는 같은 스튜디오가 1955년에 낸 〈모정〉의 1시트가 함께 들어 있다. 1950년대 할리우드는 텔레비전에 관객을 빼앗기며 시네마스코프·비스타비전·시네라마와 3D 같은 기술로 대응했고, 황금기를 지탱하던 이중 상영 관행도 이 무렵 끝났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50년대
- 인물
- Frank TashlinJayne MansfieldTony RandallGeorge Axelrod
- 작품
- Will Success Spoil Rock Hunt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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