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포핀스 : 1980년대 재개봉판 1시트
1964년 영화 〈메리 포핀스〉의 1980년 재개봉 1시트다. Style A 도안으로, 그림은 폴 웬젤(Paul Wenzel)이 맡았다. P. L. 트래버스(P. L. Travers)가 1934년에 낸 소설을 월트 디즈니가 옮긴 판타지 뮤지컬 코미디로, 동풍을 타고 은행가 집안에 내려와 아이들을 돌보는 영국인 유모를 줄리 앤드루스(Julie Andrews)가 연기했고 딕 반 다이크(Dick Van Dyke)가 함께 나왔다. 연출은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Stevenson)이 맡았다. 1965년 아카데미에서 5개 부문을 수상하고 8개 부문에 추가로 후보에 올랐으며, 앤드루스는 이 작품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Actress를 받았다. 1980년 재개봉에서는 1,400만 달러를 벌었다. 웬젤은 1958년부터 42년 동안 디즈니에서 일하며 100편이 넘는 영화 포스터와 상품용 일러스트를 그린 화가다. 1980년대 이전까지 극장 포스터는 사진보다 이런 손그림 도안이 훨씬 흔했고, 같은 무렵 미국 영화사들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에 맡겨온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떠맡기 시작했다.
- 분야
- 영화애니메이션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Dick Van DykeJulie AndrewsPaul WenzelRobert StevensonP. L. Travers
- 작품
- 메리 포핀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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