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ighting Ranger 외 : 1920-30년대 로비카드 6점
1934년 컬럼비아 픽처스의 웨스턴 〈The Fighting Ranger〉를 비롯한 영화 세 편의 로비카드 여섯 점이다. 〈The Fighting Ranger〉가 한 점, 1924년 레이아트가 낸 〈Trail Dust〉가 두 점, 같은 1934년 컬럼비아 작품 〈The Man Trailer〉가 세 점이다. 〈The Fighting Ranger〉는 1931년 영화 〈Border Law〉를 다시 만든 작품으로, 조지 B. 세이츠(George B. Seitz)가 연출했다. 주연을 맡은 벅 존스(Buck Jones)는 1930년부터 컬럼비아와 계약을 맺고 웨스턴에 출연했고, 이 작품에는 도로시 리비어(Dorothy Revier), 프랭크 라이스(Frank Rice), 워드 본드(Ward Bond), 프랭크 라루(Frank LaRue)가 함께 이름을 올렸다. 1930년대 미국은 대공황을 겪고 있었고, 할리우드 영화는 라디오와 음악, 스포츠와 함께 값싸게 기댈 수 있는 오락이었다. 로비카드는 스튜디오 홍보부가, 뒤에는 국가 스크린 서비스가 배급해 극장 관리자가 영화를 팔고 관객을 끌어모으는 도구로 썼다. 영화와 스틸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기에 로비카드는 컬러였고, 1920년대 이후 포토젤라틴 인쇄가 퍼지면서 줄거리뿐 아니라 작품의 분위기까지 담는 홍보 매체로 자리 잡았다.
- 분야
- 영화기타
- 품목
- 대본·로비카드
- 시대
- 1920년대
- 인물
- Ward BondDorothy RevierGeorge B. SeitzBuck JonesFrank RiceFrank LaRue
- 작품
- The Fighting R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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