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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밧드의 7번째 항해〉 : 1시트, 스튜디오 사진 4점

〈신밧드의 7번째 항해〉가 1975년 재개봉할 때 나온 자료 다섯 점이다. 스튜디오가 배포한 흑백 사진 세 장과 스타일 B 리프러덕트 사진 한 장, 그리고 1시트로 이뤄져 있다. 원작은 1958년 나선 주란(Nathan Juran)이 연출한 영화로, 커윈 매튜스(Kerwin Mathews)와 캐서린 그랜트(Kathryn Grant)가 주연을 맡았다. 토린 대처, 리처드 아이어, 알렉 망고, 대니 그린 등이 함께 출연했다. 배급은 컬럼비아가 맡았다. 재개봉 자료는 개봉 당시의 배급 소재를 다시 꾸려 극장과 언론에 돌린 것이다. 1980년대 이전 극장 포스터에서는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고, 배우와 장면을 담은 흑백 인화물은 포스터와 별도로 배포되어 지면 홍보에 쓰였다. 1970년대 미국 영화산업은 특수효과에 대규모로 투자하며 판타지와 과학소설 계열 영화를 다시 극장에 올렸고, 이 재개봉도 그 흐름 위에 놓여 있다.

분야
영화SF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Kathryn GrantKerwin MathewsNathan Juran
작품
신밧드의 7번째 항해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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