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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천국 : 1988년 이탈리아 2폴리오판, 프랑스 그랑드판

1988년 영화 〈시네마 천국〉의 포스터 두 점이다. 티타누스가 1988년 이탈리아 개봉에 맞춰 낸 이탈리아 2폴리오판과, 레 필름 아리안이 1989년 프랑스 개봉에 낸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주세페 토르나토레(Giuseppe Tornatore)가 연출했고, 필립 누아레(Philippe Noiret)가 영사기사 알프레도를, 자크 페랭(Jacques Perrin)이 성인이 된 살바토레를 맡았다. 시칠리아의 마을 극장을 무대로 삼은 이 영화는 1988년 9월 29일 바리의 유로파 시네마 페스티벌에서 처음 공개됐고, 이듬해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올라 Cannes Film Festival Special Jury Prize를 받았다. 1985년 〈교수〉로 장편에 데뷔한 토르나토레는 이 작품으로 Academy Award for Best Foreign Language Film (1989)까지 받으며 국제적인 이름을 얻었다. 이탈리아의 2폴리오판과 프랑스의 그랑드판은 각국 극장의 게시 규격에 맞춘 대형 판형으로, 같은 영화라도 배급 지역이 바뀌면 도안과 크기를 다시 짜야 했다. 1980년대에는 미국 영화사들이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포스터 제작과 배포를 직접 맡기 시작하면서, 배급사가 홍보물의 인상을 스스로 정하는 관행이 자리 잡았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80년대
인물
Jacques PerrinGiuseppe TornatorePhilippe Noiret
작품
시네마 천국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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