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 I Were King 외 : 1949-1960년대 이탈리아 로칸디나·포토부스타 7점
1938년 영화 〈If I Were King〉의 1949년 이탈리아 재개봉 포토부스타판을 포함한 이탈리아 인쇄물 일곱 점이다. 프랭크 로이드(Frank Lloyd)가 감독한 모험극으로, 로널드 콜먼(Ronald Colman)이 중세 시인 프랑수아 비용을 연기했고 바실 래스본(Basil Rathbone), 프랜시스 디(Frances Dee), 엘렌 드루(Ellen Drew)가 함께 나왔다. 나머지 포토부스타판은 〈Pete Kelly's Blues〉(워너 브라더스, 1955), 〈Magic Fire〉(리퍼블릭, 1956), 〈Dreamboat〉(20세기 폭스, 1952), 〈Wild Stallion〉(만데르 필름, 1952), 〈The Outlaw〉(RKO, 1954)이고, 〈Career〉(파라마운트, 1960)는 로칸디나다. 1949년 이탈리아 재개봉 배급은 제우스 필름이 맡았다. 포토부스타는 이탈리아 극장이 로비에 내걸던 가로형 인쇄물로 한 작품에 여러 장이 한 벌로 배포됐고, 로칸디나는 좁고 긴 세로형 판형이었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MGM, 파라마운트, 워너 브라더스, 20세기 폭스, RKO, 컬럼비아, 유니버설, 유나이티드 아티스트 등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지배했고, 여기 묶인 작품들의 배급사 면면도 그 구도 안에 있다. 영화 포스터에서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던 시기의 인쇄물이며, 그 관행은 1980년대에 들어서야 뒤집혔다.
- 분야
- 영화드라마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40년대
- 인물
- Ronald ColmanBasil RathboneFrank LloydFrances DeeEllen Drew
- 작품
- If I Wer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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