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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 1979년 프랑스 그랑드판 2점

1979년 영화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의 프랑스 그랑드판이다.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Rainer Werner Fassbinder)가 연출한 드라마로, 한나 시굴라(Hanna Schygulla)가 주인공 마리아를 연기했다. 파스빈더는 연출과 함께 배우로도 이름을 올렸고 클라우스 뢰비치(Klaus Löwitsch), 이반 데스니(Ivan Desny), 기젤라 울렌(Gisela Uhlen)이 함께 나왔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노르베르트 셰러(Norbert Scherer)는 이 작품으로 독일의 Filmband in Gold를 받았다. 1982년 고몽이 배급한 〈케렐〉의 프랑스 그랑드판이 함께 묶였다. 프랑스 그랑드는 프랑스 극장가에서 쓰인 대형 세로 판형으로, 개봉에 맞춰 배급사가 극장에 내려보내는 홍보물이었다. 1980년대에 들어서기 전까지 극장 포스터의 도안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이 훨씬 일반적이었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70년대
인물
Rainer Werner FassbinderHanna SchygullaIvan DesnyGisela UhlenNorbert Scherer
작품
마리아 브라운의 결혼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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