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tle and Hum : 1988년 호주판 1시트
1988년 영화 〈Rattle and Hum〉의 호주 개봉 1시트다. 필 조아누(Phil Joanou)가 연출한 록 다큐멘터리로, U2의 조슈아 트리 투어 공연 실황과 미국에서의 녹음 작업을 함께 담아 1988년 10월 27일 개봉했다. 밴드는 이 작업에서 아메리칸 루츠 뮤직을 정면으로 다루며 블루스 록과 포크 록, 가스펠을 끌어들였다. 선 스튜디오 녹음과 밥 딜런(Bob Dylan), 킹(B.B. King), 할렘 뉴 보이시스 오브 프리덤과의 협업이 그 결과물로, 킹은 보노(Bono), 디 에지(The Edge), 애덤 클레이턴(Adam Clayton), 래리 멀런 주니어(Larry Mullen Jr.)와 나란히 출연진에 올랐다. 같은 시기 나온 동명의 앨범은 빌보드 200에서 6주간 1위에 올랐고 전 세계에서 1,400만 장이 팔렸으며, 〈Desire〉는 영국 1위, 미국 3위를 기록했다. 1980년대 록 시장에서 영상은 이미 싱글만큼 중요한 홍보 수단이었고, MTV를 통해 비디오 클립이 퍼지면서 그 시기 가장 성공한 음악가들은 화면을 통해 자신을 팔았다. 앨범과 극장 장편을 한 묶음으로 내놓은 이 기획은 그 흐름을 가장 큰 규모로 밀어붙인 사례였고, U2는 이후 1990년대에 들어 음악적 방향을 다시 틀었다.
- 분야
- 음악록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1980년대
- 인물
- Bob DylanBonoThe EdgeAdam ClaytonLarry Mullen Jr.Phil JoanouB.B. King
- 작품
- Rattle and Hum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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