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맨 : 2004년 버스 쉘터 포스터
2004년 코미디 영화 〈앵커맨: 론 버건디의 전설〉의 개봉 전 홍보용 버스셸터판 포스터다. 1970년대 지역 방송 뉴스룸을 무대로 삼아 그 시절 방송가와 대중문화를 풍자한 작품이다. 윌 페럴(Will Ferrell)이 앵커 론 버건디를 맡았고 크리스티나 애플게이트(Christina Applegate), 폴 러드(Paul Rudd), 스티브 카렐(Steve Carell)이 뉴스팀 동료로 나왔으며, 애덤 맥케이(Adam McKay)의 감독 데뷔작으로 2004년 7월 9일 드림웍스가 배급했다. "Well, that escalated quickly" 같은 대사가 인터넷에서 되풀이 인용되며 개봉 뒤로도 오래 회자됐고, 엠파이어는 론 버건디를 100대 영화 캐릭터 26위에, 이 영화를 500대 영화 113위에 올렸다. 2013년 12월에는 후속작이 개봉했다. 버스셸터판은 정류장 광고 패널에 끼워 뒤에서 빛을 비추도록 양면으로 인쇄한 옥외 판형이다. 개봉 전에 배포되는 어드밴스판은 줄거리 대신 제목과 주연의 얼굴을 앞세우는데, 이는 1980년대 이후 영화 포스터가 일러스트레이션에서 배우 사진 중심으로 옮겨간 흐름과 맞닿아 있다.
- 분야
- 영화코미디
- 품목
- 포스터·인쇄물
- 시대
- 2000년대
- 인물
- Adam McKaySteve CarellWill FerrellChristina ApplegatePaul Rudd
- 작품
- 앵커맨: 론 버건디의 전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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