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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y Came to Blow Up America 외 1점 : 1943년 윈도카드 2점

1943년 20세기 폭스 영화 〈They Came to Blow Up America〉의 홍보용 윈도카드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국에 잠입한 독일 비밀요원 사건을 소재로 삼은 전쟁 스파이물로, 전시에 쏟아진 반나치 선전 영화의 하나였다. 조지 샌더스(George Sanders)와 안나 스텐(Anna Sten)이 주연을 맡았고 워드 본드(Ward Bond)가 함께 출연했으며, 연출은 에드워드 루드윅(Edward Ludwig)이 맡았다. 루드윅은 같은 해 〈Tonight We Raid Calais〉와 〈Crash Dive〉도 감독했다. 이 묶음에는 1943년 20세기 폭스 영화 〈Tonight We Raid Calais〉의 윈도카드가 함께 들어 있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20세기 폭스를 비롯한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좌우했고, 두 작품 모두 그 체제 안에서 한 해에 나온 전시물이었다. 윈도카드는 극장 인근 상점의 진열창과 게시판에 붙이기 위해 만든 두꺼운 판지 인쇄물로, 상단 여백에 상영 극장과 날짜를 손으로 적어 넣도록 비워 두었다. 1980년대 이전 영화 인쇄물은 사진보다 일러스트레이션에 기대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분야
영화액션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40년대
인물
Ward BondGeorge SandersAnna StenEdward Ludwig
작품
They Came to Blow Up America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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