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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1945년 하프시트

1945년 영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의 홍보용 하프시트다. 20세기 폭스가 배급했고, 르네 클레어(Rene Clair)가 연출한 미스터리물로 1939년 발표된 동명의 미스터리 소설을 각색했다. 배리 피츠제럴드, 월터 휴스턴, 루이스 헤이워드, 롤런드 영, 준 듀프레즈, 주디스 앤더슨 등이 출연했고, 그중 휴스턴과 피츠제럴드의 연기가 특히 호평받았다. 1940년대 미국 영화 제작은 20세기 폭스를 포함한 여덟 개 대형 스튜디오가 지배했고, 필름 누아르가 절정에 이른 시기였다. 흑백 화면으로 만들어진 이 시기의 범죄·미스터리 영화들도 포스터에서는 색을 앞세웠다. 1980년대 이전까지 영화 포스터의 그림은 사진이 아니라 일러스트레이션이 일반적이었다. 하프시트는 극장 로비에 거는 가로형 인쇄물로, 큰 판형과 함께 한 편의 배급 물량을 이루었다.

분야
영화스릴러
품목
포스터·인쇄물
시대
1940년대
인물
Rene Clair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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