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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l Wilde : 〈영원한 호박〉 브루스 칼튼 역 착용 재킷

1947년 20세기 폭스 영화 〈Forever Amber〉에서 코넬 와일드(Cornel Wilde)가 브루스 칼턴 역으로 입은 시대극 재킷이다. 안쪽에는 "2436 1/2 - Cornel Wilde"라고 타이핑된 라벨이 남아 있어 배우와 배역을 가리킨다. 영화 제작에 쓰인 의상이다. 와일드는 1935년 브로드웨이에서 연기를 시작해 1940년대에 20세기 폭스와 계약했고, 그 중반부터 주연을 맡았다. 1945년 〈A Song to Remember〉에서 프레데리크 쇼팽을 연기해 Academy Award for Best Actor 후보에 올랐다. 펜싱에 밝았고 여러 언어와 억양을 구사해, 몸을 쓰는 시대극 배역을 자주 맡았다. 〈Forever Amber〉의 브루스 칼턴도 그런 자리에 놓인 배역이었다. 1950년대부터는 각본과 제작, 연출로 활동을 옮겨 〈The Naked Prey〉(1965)를 감독하고 직접 주연했으며, 이 작품으로 각본상 후보에도 올랐다. 1940년대 후반의 할리우드는 전시의 물자 부족을 지나 의상에 다시 공을 들이기 시작한 시기였다. Academy Award for Best Costume Design이 처음 수여된 것은 1949년으로, 스튜디오 의상부의 일이 하나의 부문으로 인정받기 직전에 만들어진 옷이다.

분야
영화드라마
품목
의상
시대
1940년대
인물
Cornel Wilde
작품
영원한 호박Forever Amber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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