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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크 가든〉 외 6점 : 로비카드 8점, 1시트 6점, 프레스북, 스튜디오 사진

1964년 유니버설 영화 〈분필 정원〉의 로비카드 8장을 중심으로 1시트와 프레스북, 스튜디오 배포 사진이 함께 묶인 홍보물 23점이다. 1시트 6장은 20세기 폭스의 〈A Certain Smile〉(1958)과 〈Return to Peyton Place〉(1961), 〈The Yellow Canary〉(1963), 유나이티드 아티스츠의 〈A Child Is Waiting〉(1963)과 〈Popi〉(1969) 등 다른 작품들의 것이다. 원작 희곡은 1955년 10월 브로드웨이 에설 배리모어 극장에서 개막해 182회를 공연했고 이듬해 런던 헤이마켓 극장으로 건너가 658회를 이어가며 Tony Award nomination for Best Play (1955)에 올랐다. 유니버설이 영화화 권리를 사들여 제작자 로스 헌터에게 맡겼고, 데보라 카(Deborah Kerr)와 헤일리 밀스(Hayley Mills)가 주연했다. 카는 화려한 의상이 없는 배역을 맡은 대신 오프닝 테마의 성악 솔로를 얻었다. 로비카드는 극장 로비에 거는 직접 홍보물로, 스튜디오 선전부와 내셔널 스크린 서비스를 거쳐 배포돼 극장 지배인이 영화를 파는 데 썼다. 대개 컬러로 인쇄해 여덟 장 한 세트로 냈고, 영화와 스틸 대부분이 흑백이던 시절에는 색이 곧 홍보 수단이었다. 함께 든 프레스북은 배급사가 극장에 보낸 홍보 지침서로, 쓸 수 있는 포스터와 로비카드, 스틸 사진의 도판을 실었다.

분야
영화기타
시대
1950년대
인물
Deborah KerrHayley Mills
작품
분필 정원초크 가든

AI 기반으로 작성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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